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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지난 7년 동안 꾸준하게 희귀질환자 3986명에게 105억원 정도를 지원하였습니다. 2011년을 시작으로 특수한 진단검사나 장기적인 치료와 같은 질환에 대해서 경제적인 부담이 큰 희귀질환자분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계속하였으며 전국에 있는 81개의 종합대학병원과 협약하여 의료비와 희귀의약품에 대해 1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해준 것 입니다.

 

협약 병원을 이용한 현황을 살펴보면 지역에 따라서 서울특별시가 50.6%로 절반 정도였고 경기도는 16.4%, 전남은 8%, 부산은 7.8% 그리고 인천은 4.8%였습니다. 희귀질환자 분들의 성병른 남성이 51%, 여성이 49%로 비슷하였고 연령대를 살펴보면 50대 이상은 40.8%, 10대 이하는 19%였습니다. 재단이 지원해드린 희귀질환은 모두 650개의 종류로 만성신장질환이 11.6%로 가장많았고 파킨슨병은 4.5%로 뒤를 이었으며 전신 홍반성 루푸스는 3.4%, 모야모야병은 3.1%였습니다.

재단의 상임이사는 생명보험재단을 통해서 희귀질환을 인식하는 사회적인 관심을 제고하며 편견과 인식을 개선해 생명존중에 대한 의미를 확산하고자 지원사업을 운영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