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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금융감독원에 의하면 보험사기에 연루된 보험설계사를 강력하게 조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수사기관을 통해 처벌하고 추가로 등록취소하는 등의 행정적인 제제를 가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보험연구원에 의하면 보험사기로 인한 민영보험금이 해마다 약 4조 5천억원 정도로 새어나가고 있으며 이와 같은 보험사기로 인해 의료기관에서는 허위 청구와 같은 행위가 계속되며 국민건강보험인 공영보험의 재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보험연구원과 함께 서울대학교에서는 보험사기를 통해서 1년에 2,920억원에서 5,010억원 건강보험금이 새어나간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금융감독원은 보험설계사가 연루한 보험사기의 경우 단순히 개인적인 사기행위를 지나 보험산업에 대한 신뢰를 전반적으로 하락시킬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감융감독원의 보험사기대응단 부국장인 박종각의 의견에 따르면 보험사기의 경우 범죄적인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국민분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셔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고 신고자분들의 신변보호도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으며 우수한 제보자분들에게 포상금 지급 등이 있으니 보험사기를 적극적으로 신고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