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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북한 보험시장에 대한 진출을 고려하려면 남과 북경험 물건으로 시작하여 자유경제구역에 대한 합작투자 그리고 시장선점에 대한 단독투자까지 3단계의 진출전략을 필요로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보험연구원의 안철경 선임연구위원 및 정인영 연구원에 의하면 7월 19일 북한 보험산업에 대한 이해 및 대응 보고서에서 북한의 보험시장의 경우 인구구조나 금융 및 경제발전 수준 그리고 사회체제와 같은 부분에서 개혁이나 개방을 할 때 성장 잠재력 상승을 예상했으나 위험도 역시 크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먼저 북한 경헙기업에 대한 리스크담보와 같은 것으로 남북경제의 협력을 활성화 하도록 지원해야 하고 다음으로 국내의 보험사가 북한에 시장개척을 초점으로 하여 낙후한 인프라에 투자가 이루어지면 손해보험을 중심으로 형성 및 점차적인 개인, 가계 중심 전환을 가능성으로 생명보험 확산이 가능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선임연구원 말에 의하면 북한 시장개방을 추진하더라도 보험 인프라가 부족하니 짧은 시간안에 확충하는 것은 어려우며 보험 전문가에 대한 양성 교육과 연수 그리고 보험 인수시스템 및 지급심사 체계, 통계구축과 같은 지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