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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보험업계에 의하면 생명보험업계가 시장이 포화된 이유와 저축성보험에 대한 소극적인 판매 및 시장 개척 실패로 인하여 고전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이에 반하여 손해보험업계는 일반보험 및 장기보험에 대한 성장 가능성에 따라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또한, 보험연구원들은 이번년도 생명보험업계가 작년에 비하여 5.7% 수입보험료가 하락하고 손해보험업계는 3.0%가 원수보험료가 상승할 것을 예상하였습니다.

이러한 원인은 새로운 회계기준의 변화와 같은 것으로 성장세가 감소하는 현상은 생명보험업계에 비하여 손해보험업계가 조금이나마 긍정적일 것이고 매출의 역성장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IFRS17의 도입이 장기저축성보험 매출에 대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으며 비교적 소규모이긴 하나 일반보험에서의 성장의 경우 손해보험업계의 미래를 보다 좋게 할 것입니다. 참고로 손해보험업계는 2018년도 1분기의 일반보험 성적이 여행자보험이나 단체보험 판매가 증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