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보험뉴스

인터넷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에서 100세 만기 시까지 보험료가 전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암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지난 3일 발표했습니다. 해당 암보험은 무해지환급형으로서 월 납입보험료를 동일 암보험 상품과 대비하여 크게 낮췄으며 금연 성공자와 비흡연자에게 추가적인 7.7%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비용의 부담을 덜어주기에 유용합니다.

100세 만기 시까지 보험료가 전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보험의 특성상 매년 인상되는 암 보험료가 부담되었다면 유용성이 높으므로 암보험을 준비 중인 고객이라면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또한, 암을 든든하게 대비하도록 높은 진단금을 보장해주며 20년, 80세 만기, 100세 만기 중 보험 기간을 선택하고 만 19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므로 기억해두셨으면 합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관계자는 기존 암보험의 여러 장점을 다양하게 보장해주며 납입 보험료의 소비자 부담을 낮췄고 다가오는 100세 시대에 맞춰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대비하고 치료하기 위한 의료비를 지원해주는 암보험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지하셔서 100세 만기까지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아 비용적으로 이익이 큰 비갱신형 암보험을 준비 시 참고해보시라고 이야기했으니 선택 시 고려해보시는 것이 유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