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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임플란트 시술에 연관된 보험사기로 엮이지 않게 주의를 부탁한다고 금융감독우너에서 당부를 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첫번째로 말한 유형은 임플란트 시술만 했는데 치조골 이식술과 같이 했다고 허위로 수술 보험금 청구를 하는 사례입니다.
치조골 이식술은 임플란트 시술을 할때 치아의 주변을 감싸고 있는 치조골이라는 뼈가 모자를때 충분하게 임플란트의 주의를 덮어주고 튼튼하게 고정을 해주기 위해 뼈 이식을 하는 수술을 말합니다.

B씨의 경우 치위생사에게 작성받은 진단서로 보험금 청구를 해서 600만원의 보험금을 수령했지만 적발이 되어 보험금을 돌려주게 되었고 사기와 위조 사문서 행사죄 혐의로 500만원 선고를 받았습니다.
이외에 임플란트 비용의 충당을 위해 허위로 골절보험금 청구를 한 일도 있었는데 상하악 골절 혹은 치관, 치근 파절과 같은 재해 골절에 대해 보장을 해주는 보험을 가입해놓은 사람이 치주질환때문에 임플란트 시술 후 재해 골절이라며 허위로 진단을 받아 보험금 청구를 하는 방식으로 이 경우도 보험사기가 됩니다.
이런 이유로 금감원의 보험사기대응단 팀장이 2016년 9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시행을 통해 보험사기 처벌을 강화한 것처럼 보험소비자들도 보다 더 주의를 해야 한다며 보험사기 제안 및 보험사기가 의심되는 상황을 목격했다면 금감원으로 제보를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