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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만기


암보험은 상품별로 보장기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예전에 가입한 상품들은 대개 60세 만기 상품이 많은데요. 예전에는 60세가 되면 환갑잔치를 벌였지만, 최근에는 평균수명이 증가해서 60세를 넘기는 사람이 많아진 탓에 환갑잔치를 하지 않는 추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보험회사에서도 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만기를 더 늘렸습니다. 이제는 어느 상품이든지 100세까지 보장해주는 게 대세가 되었는데요.

 

암보험도 물론 100세까지 보장받도록 설계하실 수 있습니다. 보장기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그러나 보험료도 높아지게 되는데요.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억지로 늘리지 않는 게 좋습니다.

 

무리하다가 중간에 해약하면 그게 더 큰 손해로 이어지게 되니까요. 생계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적절히 만기를 선택하시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40대부터 나이가 한 살씩 늘어갈수록 암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걸 생각하면 최소한 평균수명인 80세까지는 암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게 해두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